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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와 기미, 반점 모양은 구별의 단서일 뿐 확진 기준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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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는 또렷한 개별 반점, 기미는 경계가 흐린 넓은 얼룩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요. 다만 겉모양은 참고 단서일 뿐, 그것만으로 확진할 수는 없어요.
흑자는 윤곽이 비교적 분명한 낱개 반점으로, 기미는 경계가 흐릿한 넓은 얼룩이 양쪽 뺨에 대칭으로 퍼지는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해요. 하지만 이런 차이는 어디까지나 짐작을 돕는 단서예요.
흑자 쪽에서는 경계가 또렷한 개별 반점이, 기미 쪽에서는 넓고 흐릿하게 이어지는 얼룩이 흔히 관찰돼요.
원문에서 살펴볼 내용
- 모양은 참고하되, 하나의 특징으로 결론 내리지 않아요
- 겉으로 보이는 단서의 한계
- 양쪽 뺨에 대칭으로 퍼진 얼룩이면 기미인가요?
- 경계가 뚜렷한 반점이면 흑자라고 볼 수 있나요?